사람은 누구나, 많고 적음을 떠나, 어느 한 부분은 미쳐있다. -R.키플링




나의 경우에는 미치는 곳이 시시각각 변했다.

고등학교때는 만화와 일본어에 미쳤다.

대학교에 입학하자 술과 담배에 미쳤다.

군대에서는 구타에 미쳤다.

제대하고 복학하니, 이번에는 공부에 미치라고 한다.

쉽지않네... 공부에 미친다는 건.

어려워...


by 李君 | 2005/06/04 09:19 | 기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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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Nasha at 2005/06/05 01:39
루즈님이다 >_< 류리예요. 저는 일에 미쳤음; (바람직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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