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06월 04일
사람은 누구나, 많고 적음을 떠나, 어느 한 부분은 미쳐있다. -R.키플링
나의 경우에는 미치는 곳이 시시각각 변했다.
고등학교때는 만화와 일본어에 미쳤다.
대학교에 입학하자 술과 담배에 미쳤다.
군대에서는 구타에 미쳤다.
제대하고 복학하니, 이번에는 공부에 미치라고 한다.
쉽지않네... 공부에 미친다는 건.
어려워...
# by | 2005/06/04 09:19 | 기분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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